
첫눈이 그린 겨울 그림
아침 일찍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점심이 되자 온 도시를 덮쳐버렸어요. 눈이 내릴 때는 어떻게 찍어야 하고 어떻게 보정을 해야 할지 더 어려운 거 같아요. 🥹

아침 일찍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점심이 되자 온 도시를 덮쳐버렸어요. 눈이 내릴 때는 어떻게 찍어야 하고 어떻게 보정을 해야 할지 더 어려운 거 같아요. 🥹

야근을 마치고 홀로 퇴근하던 길, 쓸쓸하지만 고요한 밤이 위로처럼 다가왔다. 푸른 조명이 비추는 다리가 마치 ‘고생했어’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.

커피를 기다리면서...

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자연은 잔잔히 속삭입니다.


여수 여행 중 마주한 풍경!

평소 일할 때 창밖을 잘 안보는데 어느 야근하던 날 우연히 보게된 풍경!